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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기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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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스페인(현지) - 2024/02/28 ] 한 참가자가 MWC 현장을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세계최대 모바일 박람회 Mobile World Congress, MWC 2024가 4일간 여정의 막을 내렸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는 세계 이동통신 사업자 협회(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 GSMA)가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모바일, 정보통신 관련 전시회다. 올해 MWC 2024는 2월 26일부터 2월 29일까지 AI, 사용과 투자 격차, GSMA 오픈 게이트웨이 등 주제로 10만명 이상의 참가자, 2700개 부스, 205개국이 모여 코로나 이전 규모를 회복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등 빅 테크 기업과 주요 통신 기업들이 참가했고, 삼성 LG SK 등 대한민국 기업들도 단독 부스를 차려 최신 기술을 피로했다. 대한민국 기업 수상 소식도 이어졌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S9울트라, 효돌의 노인 돌봄 로봇 플랫폼, SK텔레콤의 AI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클라우드 레이다, 투아트 합작 AI 시각보조 안내 서비스 설리번 파인더가 글로벌 모바일 어워즈를 수상했다. 사진, 취재: 이석용/펜타프레스

기사 입력: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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