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이 FC안양에 2:1 승리를 거뒀다. 47분 제시 린가드의 골로 앞서나간 서울은 78분 루카스의 발리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안양은 추가시간 92분 패스미스를 낚아챈 최성범의 득점으로 자존심을 지켰다. 사진/취재: 조계웅/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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