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대한민국과 콜롬비아가 2:2 무승부를 거뒀다.손흥민이 2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전반 우세를 이끌었다. 후반에는 콜롬비아가 좋은 경기력으로 화답했다. 대한민국은 이강인, 오현규를 투입해 추가골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지만 추가득점 없이, 클린스만 감독의 데뷔전은 무승부로 끝났다. 사진/취재: 이석용/펜타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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